Collaborative space design

​창의적이고 생산적으로 협업하는 사무환경 만들기

​유기적 협력을 위한 오피스 디자인 사례  #1

갈수록 고도화되는 정보화 사회에서 기술과 트렌드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정보의 양 또한 급격히 증가합니다. 때문에 특정 계층이나 사람의 한정된 정보에 의존하기 보다는 각자가 가진 정보가 원활하게 공유되며 시너지를 이루는 것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기업 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최근의 추세 또한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 기인합니다.

더 이상 협업은 별도로 분리된 회의실에서만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제는 개인 업무공간에서의 일상적인 협업과 소통이 공식적인 회의보다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소통∙협업∙효율의 극대화를 목표로 일부 부서에 스마트오피스를 시작한 A기관은 그 일환으로 업무공간에 소통에 최적화된 120도 책상을 배치했습니다. 120도 책상은 삼각형, 또는 벌집 구조의 레이아웃으로 최소 3명이 시선을 마주하며 수시로 소통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T자형 배치에 비해 유연한 동선을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A기관은 직원들 간 접근이 용이해지며 의사전달 속도와 협업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120도 책상은 벌집형 레이아웃으로 다수 동료와의 소통과 유기적인 동선을 구현합니다.

협업과 소통의 일상화는 그만큼 협업의 빈도와 속도가 빨라지고, 개인 업무와 협업의 효율적인 전환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캐주얼 미팅 공간은 이러한 협업 환경의 변화에 긴밀히 대응합니다. 공기업 B사와 금융 IT 기업 C사는 업무공간 내에 캐주얼 미팅 공간을 마련한 사례로, 특히 어메니티 패널을 활용해 개방된 공간에서도 주변 소음 및 시선을 최소화하는 독립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B사의 경우 이러한 공간 중 일부를 입식 회의 환경으로 구현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했습니다.

어메니티 패널로 주변 소음 및 시선을 최소화한 협업공간(좌),  신속한 회의 및 협업에 도움이 되는 입식 회의 공간(우)

협업은 회의실과 같은 전용 공간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간단한 협업이라면 오히려 워크스테이션 내에서 해결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회의실을 찾아 다니는 번거로움도 피하고, 회의실에 필요한 공간이 절약되면서 공간 효율도 높아집니다.

 

D대학교의 한 대학원 연구실은 공간이 협소해 협업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동선과 수납조차 불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무환경 개선을 통해 스탠딩 미팅이 가능한 탑 스토리지를 적용하면서 개인 수납을 확충하는 동시에 몰입은 물론, 연구원들 간 즉각적인 협업까지 지원하는 환경이 마련됐습니다.

사이드 스토리지 상판에 적용된 커뮤니케이션 탑(좌)과 데스크 측면 상부장(우)을 활용해 셀 내부에서 인스턴트 미팅 환경을 마련하는 ‘인스파이어 시리즈’

변화된 환경이 요구하는 협업은 단순한 물리적 협업이 아니라 집단지성을 통한 창의적 생산성 향상을 의미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별도의 회의실에서 이뤄지는 한정된 협업이 아닌 형태와 목적에 따른 다양한 협업환경이 필요하며, 구성원 간의 일상적 소통과 조화를 지원하는 공간 계획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현재 일하는 방식과 환경을 돌아보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일 잘 되는 오피스를 구축하는 시작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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